3년, 그동안 감사했습니다.
Sat Jul 26 05:34:14 UTC 2008
Sat Jul 26 05:34:14 UTC 2008
3년
이 블로그를 연지도 햇수로 이제 3년이 됩니다. 2005년 7월 23일에 첫 글을 남겼고 그간 192개의 글을 썼으니, 한 해에 64개. 대략 한 달에 5개, 1주일에 하나가 좀 넘는 글을 써왔네요. 그리 부지런한 편도, 게으른 편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. 그리 부지런한 호흡들은 아니었지만, 이 블로그에도, 제 자신에게도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던것 같네요.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, 그 동안 못다한 이야기가 있어, 이 글을 통해 마저 털어놓아보려고 합니다.
블로그 이름의 뜻
그간, 블로그의 이름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
험블